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랏슈에 스포츠 정보/테니스

2021 WTA 여자테니스대회 아부다비 두바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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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즌을 알리는 WTA (여자테니스대회) 아부다비 두바이오픈이 1월5일 한국시간으로는 대략 6일부터 열릴 예정이라구 합니다. 특히나 탑랭커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구 하는데요

 

 

ATP(남자테니스대회)에 비해서 좀더 조심스럽게 2020시즌을 빠르게 마무리한 WTA 입니다. 하지만 2021 시즌부터는 ATP 보다는 좀더 적극적으로 대회를 치룰 듯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일단은 두바이에서 아부다비오픈을 비롯해서 호주오픈 예선전까지 치룰 예정이라구 합니다.

 

 

 

 

이번 아부다비 두바이 여자 테니스대회는 1월6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라구 합니다. 대략 7일간의 여정으로 대회가 진행되는데요

 

 

 

 

하드코트로 진행되며 여자단식 부분에서는 총 64명의 선수가 그리고 복식부분에서는 총 32개의팀이 출전을 한다구 하니깐 오랜만에 테니스를 즐겨보는 입장에선 기분이 좋아지는 소식입니다.

 

 

 

 

특히 이번 2021 아부다비 두바이오픈 WTA 대회에서는 호주오픈 챔피언인 소피아케닌과 더불어서 세계랭킹 5위  Elina Svitolina, 전세계랭킹 1위 Karolina Pliskova 현재 세계랭킹 10위 Aryna Sabalenka 비롯해서 전 롤랑가로스 챔피언인 무구루사 선수와 오스타펜코 및  Svetlana Kuznetsova 선수가 출전을 한다구 합니다. ATP 에 비해서 제일 먼저 탑 랭커들이 출전하는 대회가 열린다구 하니 오랜만에 새해부터 테니스경기를 시청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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